📊 저평가 종합점수 설명 + 분석결과 표 변수 설명 (클릭하여 자세히 보기)
📈 종합점수란? 5개 지표 점수를 가중평균한 값(0~100)으로, 높을수록 저평가를 의미합니다.
계산 공식: 같은동×30% + 전세가율×28% + 거래량×22% + PIR×15% + 안정성×5%
📊 판정 기준 (5단계)
📋 5개 세부 지표 — 종합점수 산출용 (㎡당가/임대수익률/공급압력 점수는 표에는 표시되나 종합점수에서는 제외)
⭐ 종합점수 산출용 5개 지표 (가중치 순)
동내 평균보다 저렴할수록 저평가. ㎡당가점수의 의미를 흡수한 핵심 지표.
공식: 50 + (동평균 − 본인)/동평균 × 200 (0~100, -25%↓=100점, 동일=50점)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70~80%가 가장 안정적이며, 90%↑는 깡통전세 위험. 50%↓는 거품 가능성.
공식: 70~80%=100점, 60~70%=85점, 80~85%=75점, 50~60%=65점, 85~90%=55점, 90%↑=25점(위험)
같은 단지에서 거래된 건수가 많을수록 시장에서 거래 활발 = 인기 있는 단지.
공식: 30 + 단지거래수 × 12 (0~100 범위)
매매가의 절대 수준 평가. 낮을수록 매수 진입 가능성 높음.
공식: 5억↓=90점, 5~10억=75점, 10~15억=60점, 15~20억=45점, 20~30억=30점, 30억↑=20점
동일 단지 내 거래가의 변동 정도. 변동이 작을수록 안정적.
공식: 100 - 변동계수(CV) × 200, CV = 표준편차/평균
📋 보조 점수 (표시용, 종합점수 산출에서는 제외)
같은동 평균대비 가격점수와 의미 중복으로 종합점수에서 제외.
공식: 50 − log₂(본인㎡당가/지역평균㎡당가) × 35 (로그 기반, 0~100 범위)
전세가율점수와 종속 관계 (전세가율×5.5%)로 종합점수에서 제외.
공식: 전세가율 × 5.5%(전월세전환율) → 5%↑=90점, 4%↑=70점, 3%↑=50점
거래량점수와 의미 중복 (둘 다 거래 빈도 기반)으로 종합점수에서 제외.
공식: 동내거래비중 5%↓=70점, 5~15%=80점(최적), 15~30%=65점, 30%↑=45점
📑 분석결과 표 변수 설명 (의미 + 계산공식)
— 종합점수 산출용 5개 지표 (가중치 합 100%) —
같은동×30% + 전세가율×28% + 거래량×22% + PIR×15% + 안정성×5%. 60+=저평가, 75+=강한저평가(본인 − 동평균) / 동평균 × 100. 음수=저렴(파란색), 양수=비쌈(빨간색) [종합점수 가중치 30%]전세가 / 매매가 × 100. 70~80%=강함, 90%↑=깡통전세 위험, 60%↓=거품 [종합점수 가중치 28%, 임대수익률 통합]매매가 / 가구연소득(7000만원). 5↓=매우저렴, 10↓=적정, 15↓=다소부담, 20↑=과부하 [종합점수 가중치 15%]100 − 변동계수(CV) × 200, CV=표준편차/평균. 점수↑=변동 적음 [종합점수 가중치 5%]— 보조 지표 (참고용, 종합점수 제외) —
10년간 연도별 평균 ㎡당가 → 연속 연도간 YoY 10개 → 평균 = final YoY. 자동 백그라운드 계산. 빨강(+)/파랑(-)=정확값, 회색=디폴트 3.5%매매가 × (1 + 연상승률)⁵, 연상승률 = YoY × 0.7 + 보정 2% (±5%~+15% 클립)전세가율 × 5.5% (전월세전환율). 시중금리 대비 비교⚠️ 주의: 본 점수는 거래 데이터만 기반으로 한 통계적 참고 자료입니다. 실제 매수 결정은 입지·교통·학군·재건축 가능성·정부 정책·금리 환경 등 추가 요소를 종합 검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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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점수란? 5개 지표 점수를 가중평균한 값(0~100)으로, 높을수록 저평가를 의미합니다.
계산 공식: 같은동×30% + 전세가율×28% + 거래량×22% + PIR×15% + 안정성×5%
📊 판정 기준 (5단계)
📋 5개 세부 지표 — 종합점수 산출용 (㎡당가/임대수익률/공급압력 점수는 표에는 표시되나 종합점수에서는 제외)
⭐ 종합점수 산출용 5개 지표 (가중치 순)
동내 평균보다 저렴할수록 저평가. ㎡당가점수의 의미를 흡수한 핵심 지표.
공식: 50 + (동평균 − 본인)/동평균 × 200 (0~100, -25%↓=100점, 동일=50점)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70~80%가 가장 안정적이며, 90%↑는 깡통전세 위험. 50%↓는 거품 가능성.
공식: 70~80%=100점, 60~70%=85점, 80~85%=75점, 50~60%=65점, 85~90%=55점, 90%↑=25점(위험)
같은 단지에서 거래된 건수가 많을수록 시장에서 거래 활발 = 인기 있는 단지.
공식: 30 + 단지거래수 × 12 (0~100 범위)
매매가의 절대 수준 평가. 낮을수록 매수 진입 가능성 높음.
공식: 5억↓=90점, 5~10억=75점, 10~15억=60점, 15~20억=45점, 20~30억=30점, 30억↑=20점
동일 단지 내 거래가의 변동 정도. 변동이 작을수록 안정적.
공식: 100 - 변동계수(CV) × 200, CV = 표준편차/평균
📋 보조 점수 (표시용, 종합점수 산출에서는 제외)
같은동 평균대비 가격점수와 의미 중복으로 종합점수에서 제외.
공식: 50 − log₂(본인㎡당가/지역평균㎡당가) × 35 (로그 기반, 0~100 범위)
전세가율점수와 종속 관계 (전세가율×5.5%)로 종합점수에서 제외.
공식: 전세가율 × 5.5%(전월세전환율) → 5%↑=90점, 4%↑=70점, 3%↑=50점
거래량점수와 의미 중복 (둘 다 거래 빈도 기반)으로 종합점수에서 제외.
공식: 동내거래비중 5%↓=70점, 5~15%=80점(최적), 15~30%=65점, 30%↑=45점
📑 분석결과 표 변수 설명 (의미 + 계산공식)
— 종합점수 산출용 5개 지표 (가중치 합 100%) —
같은동×30% + 전세가율×28% + 거래량×22% + PIR×15% + 안정성×5%. 60+=저평가, 75+=강한저평가(본인 − 동평균) / 동평균 × 100. 음수=저렴(파란색), 양수=비쌈(빨간색) [종합점수 가중치 30%]전세가 / 매매가 × 100. 70~80%=강함, 90%↑=깡통전세 위험, 60%↓=거품 [종합점수 가중치 28%, 임대수익률 통합]매매가 / 가구연소득(7000만원). 5↓=매우저렴, 10↓=적정, 15↓=다소부담, 20↑=과부하 [종합점수 가중치 15%]100 − 변동계수(CV) × 200, CV=표준편차/평균. 점수↑=변동 적음 [종합점수 가중치 5%]— 보조 지표 (참고용, 종합점수 제외) —
10년간 연도별 평균 ㎡당가 → 연속 연도간 YoY 10개 → 평균 = final YoY. 자동 백그라운드 계산. 빨강(+)/파랑(-)=정확값, 회색=디폴트 3.5%매매가 × (1 + 연상승률)⁵, 연상승률 = YoY × 0.7 + 보정 2% (±5%~+15% 클립)전세가율 × 5.5% (전월세전환율). 시중금리 대비 비교⚠️ 주의: 본 점수는 거래 데이터만 기반으로 한 통계적 참고 자료입니다. 실제 매수 결정은 입지·교통·학군·재건축 가능성·정부 정책·금리 환경 등 추가 요소를 종합 검토하세요.
각 지역의 평균가를 0~100점으로 정규화한 가격 수준 지수입니다.
계산 공식:
지수 = 30 + (해당지역 평균가 - 최저지역 평균가) ÷ (최고지역 평균가 - 최저지역 평균가) × 50
→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약 30점, 가장 높은 지역은 약 80점.
(단, 강남·서초·송파 등 일부 핵심지는 별도 가중치 부여)
📍 가격 수준 표시
본 지수는 현재 가격이 다른 지역 대비 어느 수준인지만 보여줍니다. 매수·매도 판단 지표가 아닙니다.
투자 가치 판단 시 함께 봐야 할 요소:
- 가격이 비싸도 향후 상승 가능성이 큰 곳 (강남·핵심 입지·재건축 호재 등)은 매수 검토 가치 있음
- 가격이 낮아도 인구 유출·공급 과잉·일자리 감소 지역은 추가 하락 위험
- 입지(교통·학군·인프라), 정책 방향, 공급량, 금리 사이클 등 다각도 종합 검토 필요
- 월봉 차트의 가격 추세 + 지역비교 + 평가기준 메뉴를 함께 활용하세요
슬라이더를 움직여 매매가·전세가·월세·금리·기간을 조정하면 실시간으로 ROI가 계산됩니다.
예시: 강남 아파트 갭투자 시뮬레이션
• 매매가 15억, 전세가 10억 → 갭(실투자금) = 5억
• 취득세 1.1% (1주택자, 비조정) → 1,650만원 추가 비용
• 연 기대 상승률 3%, 보유 5년 → 자본차익 ≈ 2.4억
• 임대수익은 0 (전세는 월세 없음)
• 총 ROI ≈ +47% (5년), 연평균 약 9.4%
해석 가이드
✅ 연평균 ROI 5%↑ : 양호한 투자
⚠️ 연평균 ROI 0~5% : 인플레이션 고려시 손익분기 수준
❌ 연평균 ROI 0%↓ : 손실 위험 (전세가 하락 시 더 악화)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전세가÷매매가×100). 갭투자 위험과 역전세 가능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예시: 매매가 10억, 전세가 6.5억 → 전세가율 65% (적정 구간)
해석 기준
✅ 50~70% : 정상 구간 (수도권 평균)
⚠️ 70~80% : 갭투자 활성·역전세 주의
🚨 80%↑ : 깡통전세 위험 (집값 하락 시 보증금 반환 불가)
📉 50%↓ : 매매가가 비정상적으로 높거나 임대수요 부족
Debt Service Ratio(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연소득의 40% 이내에서만 원리금 상환이 가능하도록 제한.
예시: 연봉 8천만원, 기존대출 0원
• 연 한도 = 8000 × 40% = 3,200만원/년
• 30년 만기·금리 4.2%로 환산 → 약 5.5억 대출 가능
• 스트레스 DSR 2단계(+0.75%p) 적용 시 → 약 5.0억 (10% 감소)
한도 줄이는 변수
• 자동차 할부, 신용대출, 카드 할부 → 모두 합산 차감
• 변동금리·고정금리 따라 가산금리 다름
• 만기 짧을수록 한도 적음 (월 상환액 ↑)
납부
고지
납부
납부
부동산 보유·매매 시 발생하는 주요 세금을 추산합니다. 실제 세액은 공시가·재산세·종부세 합산공시가·세액공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시: 실거래가 10억 아파트 (1주택자, 비조정지역)
• 취득세: 6억 이하 1.1% / 6~9억 비례 / 9억 초과 3.3% → 10억의 경우 약 3,300만원 (취득일 60일 이내 납부)
• 재산세: 공시가의 약 0.1~0.4% (시가 약 70%) → 연 약 30~50만원 (7월·9월 분납)
• 종합부동산세: 공시가 12억(1주택) 초과시 부과 → 1주택 단독은 통상 면제, 다주택자는 누진세
• 양도세: 매도 시 차익에 부과. 1주택 2년 보유시 비과세(12억 한도)
주의사항
⚠️ 2주택 조정지역 = 취득세 8% (10억의 경우 8,000만원)
⚠️ 3주택+ = 취득세 12%, 다주택 종부세는 매년 부담 큼
⚠️ 정확한 세액은 세무사 상담 권장
💡 부동산은 매물 종류마다 완전히 다른 투자 논리·세금 구조·위험 요소가 적용됩니다. 본 가이드는 5개 주요 매물 유형의 핵심 투자 요령과 흔한 실수를 정리합니다.
🏢 ① 아파트 매매 투자 요령
가장 표준화된 부동산 자산. 시세차익 + 거주 가치 + 임대수익까지 종합 가능. 거래량 풍부.
✅ 투자 요령
- 입지 3원칙: 직주근접(통근 1시간 이내) + 학군(초·중·고 도보) + 교통(지하철 도보 10분)
- 저평가 단지 발굴: 같은 지역 ㎡당가 평균 대비 10~20% 저렴 (본 사이트 ㎡당가점수 70+ 활용)
- 거래량 확인: 분기 1건 이상 거래되는 단지 (유동성 보장)
- 전세가율 70~80%: 갭투자 안전 마진 + 매매가 하방 지지
- 건축년도: 5~15년차 (신축 프리미엄 끝물 + 노후화 전)
- 세대수: 500세대+ 대단지 (시세 형성 명확, 매도 용이)
- 매수 타이밍: 시장 침체기 끝물 + 거래량 회복 시작 시점 (본 사이트 월봉 차트 활용)
⚠️ 주의사항
- 다주택 중과세: 2주택 조정 = 취득세 8%, 양도세 +20%p / 3주택+ = 취득세 12%, 양도세 +30%p
- 종부세: 1주택 12억↑, 2주택+ 9억↑ 매년 부담 (공시가의 80% 기준)
- DSR 40% 제한: 연소득 5천만원 → 대출 원리금 연 2천만 이내
- 분양가 상한제 단지 매수: 의무거주 2~5년 + 전매제한
- 재건축 단지: 안전진단 통과 전 매수 → 사업기간 10년+, 추가분담금 위험
- "갭투자 = 저자본" 환상: 역전세·금리 인상 시 보증금 반환 부담
- 세후 수익률: 시세차익 5억 - 양도세 2억 = 실수익 3억 → 항상 세후 기준 계산
📜 ② 아파트 분양권 전매 투자 요령
완공 전 아파트 입주 권리를 사고팔기. 분양권(일반 분양 단지) + 입주권(재건축·재개발 조합원). 적은 자금으로 미래 가치 선점.
예시: 2024년 청약 당첨 → 분양가 7억 → 2027년 입주 예정. 2025년 시세 8억으로 상승 시 → 1억 프리미엄(P) 양도 가능.
✅ 투자 요령
- 입지 양호 단지 + 전매제한 풀린 시점 + 시세 대비 저렴한 P 3박자 매수 검토
- 주변 신축 시세 vs 분양가+P 비교: 안전 마진 확보
- 건설사 신용도: HUG·HF 보증 단지 (부도 위험 ↓)
- 시공 품질: 같은 건설사 인근 단지 답사 → 분양 광고와 실제 차이 확인
- 분양권 vs 입주권 차이: 양도세율, 주택수 산정, 자금 조달 차이
- 본 사이트 활용: 같은 지역 신축 아파트 매매 시세와 비교 → 분양권 적정성 판단
⚠️ 주의사항
- 전매제한: 비규제 60일 / 조정대상 1~3년 / 분양가상한제 5~10년
- 양도세: 1년 미만 70% / 1~2년 60% / 2년+ 일반세율 (1세대1주택 비과세 가능)
- 자금조달계획서: 6억 이상 매수 시 의무 (조정대상 3억 이상)
- 주택수 산정: 분양권도 1주택으로 카운트 → 다주택 중과세 위험
- 중도금·잔금: 분양가의 60~80% 추가 납입 의무
- 입주 후 가격 하락: 시장 변동 시 손실 가능 (특히 외곽 단지)
- 입문자 권하지 않음: 부동산 투자 경험 있는 분에게 적합
🏬 ③ 오피스텔 매매 투자 요령
임대수익형 자산이 본질. 시세차익보다 월세 현금흐름이 핵심. 진입가 아파트보다 낮음.
✅ 투자 요령
- 임대수익률 4~6%+ 확보: 매매가 대비 월세 환산 수익률 (시중금리 + 2~3%)
- 역세권 도보 5분: 1인가구·직장인 수요 보장 (학군 영향 거의 없음)
- 대학가·업무지구 인근: 임대 수요 안정 (강남, 여의도, 판교, 분당 등)
- 전용면적 19~30㎡: 1인가구 타겟 가장 활발
- 주거용 vs 업무용 구분: 주거용으로 전용 시 주택수 포함 / 업무용 사용 시 종합소득세
- 중소형 단지 + 신축: 관리비 절감 + 노후 위험 ↓
⚠️ 주의사항
- 시세상승률 매우 낮음: 아파트의 1/3 수준. 시세차익 기대 X
- 관리비 高: 월 15~30만원 (수익률 차감 요인)
- 노후화 빠름: 10년 후 시설 낙후 → 임대료 하락
- 주택수 산정: 주거용 사용 시 다주택자 양도세·취득세 중과 위험
- 부가세 매매: 매수 시 10% 부가세 (사업자등록 시 환급 가능)
- 공실 리스크: 인구 감소 지역 외곽은 공실 1~3개월 흔함
- 분양가 거품: 신축 분양 시 시세 대비 20~30% 비쌈, 입주 직후 가격 하락 흔함
🏘 ④ 단독/다세대 매매 투자 요령
단독주택,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 통합. 토지 가치 + 건물 가치 모두 평가. 재건축·재개발 수혜 가능.
✅ 투자 요령
- 토지 가치 우선: 건물 가치는 시간이 갈수록 감가, 토지는 가치 상승
- 입지 좋은 노후 건물: 신축 또는 재건축 가치 (10~20년차 + 재건축 가능 지역)
- 재개발·재건축 호재: 정비구역 지정 → 추진위원회 → 조합 단계별 가격 상승
- 다가구 주택 임대수익: 1동 5~10세대 → 월세 200~500만원 가능
- 대지면적·도로 접근: 4m+ 도로 접 면, 100㎡+ 대지 (재건축 유리)
- 용도지역: 일반주거 1·2·3종, 준주거 (높이·용적률 차이)
⚠️ 주의사항
- 시세 형성 모호: 단지 단위 비교 어려움 → 거래 사례 중심 분석 필수
- 매도 어려움: 수요자 풀이 좁음, 6개월~2년 매도 기간
- 재건축 사업 지연: 정비구역 지정~입주 평균 15~20년
- 임대 관리 부담: 다가구는 직접 관리 또는 위탁 (수수료 5~10%)
- 건물 노후 비용: 누수, 보일러 교체 등 연간 100~500만원 발생
- 임차인 분쟁: 보증금 반환, 명도 소송 등 법적 리스크
- 전세사기 위험: 신탁등기, 다중채권자 등 권리 관계 확인 필수
🏪 ⑤ 상가/사무실 매매 투자 요령 (수익성 높이는 7가지)
💡 상업용 부동산은 주거용과 완전히 다른 투자 논리가 적용됩니다. 임대수익률(Cap Rate)이 가장 중요한 지표이며, 시세차익보다 안정적 현금흐름이 핵심입니다.
✅ 투자 요령
- 입지 분석 (가장 중요): 1층 코너 + 역세권 도보 5분 + 대형마트·학원가 인근. 후미진 지하·고층 회피
- 임대수익률 (Cap Rate): 핵심상권 3~4% / 일반상권 4~5% / 외곽 5~7% / 지방 6~8%
적정 기준: 시중금리(3~4%) + 위험프리미엄(2~3%) = 5~7%
표면 수익률 X → 순수익률 (관리비·세금·공실률 차감)로 계산 - 건물유형 선택:
- 집합건물 (구분소유): 진입가 2~10억, 관리·임대 위탁 가능
- 일반건물 (꼬마빌딩): 진입가 20~100억+, 토지 가치 보유, 리모델링 자유
- 주용도별 특성: 근린생활시설(가장 일반적) > 업무 > 의료 > 판매 > 숙박
- 임차인 분석: 대기업·프랜차이즈 ≫ 개인 자영업자 / 잔여 계약 1년 미만 = 공실 위험 / 권리금 시세로 자리 가치 판단
- 세금 전략: 취득세 4.6%, 부가세 환급, 주택수 미포함, 법인 명의 절세
- 위험 관리: 6~12개월 임대료 차감 시뮬, 금리 +2%p 부담 시뮬, 임대료 인상 5% 룰
⚠️ 주의사항
- 공실 위험 高: 주거용보다 공실 빈번, 6개월+ 흔함
- 상권 변화 急: 신규 경쟁시설, 도시계획 변경, 코로나 같은 외부 충격
- 임차인 권리: 갱신요구권 5~10년, 권리금 회수 보호
- 전문 지식 필요: 입지 분석, 상권 평가, 임차인 협상 등
- 큰 자금: 일반건물은 20억+ 필요, 대출 70%+ 시 위험
- 주거용과 다른 마인드: "사두면 오른다" X → "현금흐름 자산" 관점
- 시작은 집합상가: 처음부터 일반건물 X, 경험 쌓고 확장 권장
🌳 ⑥ 토지 매매 투자 요령
장기 보유 자산. 노후화 없음, 보유세 부담 적음. 지목·용도지역·도로 접근성이 결정적.
✅ 투자 요령
- 지목 종류: 대(垈, 주택지) > 잡종지 > 전·답·임야 (활용 자유도 순)
- 용도지역: 도시지역(주거·상업·공업) ≫ 관리지역 ≫ 농림지역. 변경 가능성 체크
- 도로 접근성: 4m+ 도로 접 = 건축 가능. 맹지(접근로 없음)는 가치 ↓
- 개발 호재: 신도시, 산업단지, 도로·철도 신설, 그린벨트 해제
- 인구 유입 지역: 인근 일자리 창출, 학교·병원 신설
- 장기 보유 (5~20년): 단기 매매 어려움, 인내 필요
- 본인이 활용 가능한 토지: 농지원부 등록 후 농지로 활용, 임야 캠핑장 운영 등
⚠️ 주의사항
- 유동성 매우 낮음: 매도 1~3년 흔함. 자금 묶일 위험
- 개발 행위 제한: 농지법, 산지관리법, 건축법 복잡. 공무원 상담 필수
- 토지거래허가구역: 강남·서초·송파·용산 등. 매매 자체 제한
- 농지 취득: 농업경영계획서 필요, 농지원부 등록
- 임야 취득: 산지전용 허가 어려움 (개발 제한)
- 기획부동산 사기: 헐값 토지를 비싸게 분양 매매. 실제 가치 검증 필수
- 맹지 매수: 도로 접근 없는 토지는 건축 불가 → 가치 30% 이하
- 양도세: 비사업용 토지는 양도세 +10%p 중과
💡 최종 요약: 매물 종류마다 투자 논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한 가지 매물에 익숙해진 후 다른 매물로 확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처음에는 거래 활발한 아파트 매매·전월세로 시작 → 경험 쌓은 후 오피스텔·분양권 → 마지막에 상가·토지 진입 권장.
💡 위 추천 지역 카드를 클릭하면 해당 지역의 최근 1년 실거래 매물 목록이 아래에 표시됩니다 (단지별 평균가 정렬). 매물 카드를 다시 클릭하면 단지명 검색 메뉴로 이동하여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저평가 종합점수 설명 + 분석결과 표 변수 설명 (클릭하여 자세히 보기)
📈 종합점수란? 5개 지표 점수를 가중평균한 값(0~100)으로, 높을수록 저평가를 의미합니다.
계산 공식: 같은동×30% + 전세가율×28% + 거래량×22% + PIR×15% + 안정성×5%
📊 판정 기준 (5단계)
📋 5개 세부 지표 — 종합점수 산출용 (㎡당가/임대수익률/공급압력 점수는 표에는 표시되나 종합점수에서는 제외)
⭐ 종합점수 산출용 5개 지표 (가중치 순)
동내 평균보다 저렴할수록 저평가. ㎡당가점수의 의미를 흡수한 핵심 지표.
공식: 50 + (동평균 − 본인)/동평균 × 200 (0~100, -25%↓=100점, 동일=50점)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70~80%가 가장 안정적이며, 90%↑는 깡통전세 위험. 50%↓는 거품 가능성.
공식: 70~80%=100점, 60~70%=85점, 80~85%=75점, 50~60%=65점, 85~90%=55점, 90%↑=25점(위험)
같은 단지에서 거래된 건수가 많을수록 시장에서 거래 활발 = 인기 있는 단지.
공식: 30 + 단지거래수 × 12 (0~100 범위)
매매가의 절대 수준 평가. 낮을수록 매수 진입 가능성 높음.
공식: 5억↓=90점, 5~10억=75점, 10~15억=60점, 15~20억=45점, 20~30억=30점, 30억↑=20점
동일 단지 내 거래가의 변동 정도. 변동이 작을수록 안정적.
공식: 100 - 변동계수(CV) × 200, CV = 표준편차/평균
📋 보조 점수 (표시용, 종합점수 산출에서는 제외)
같은동 평균대비 가격점수와 의미 중복으로 종합점수에서 제외.
공식: 50 − log₂(본인㎡당가/지역평균㎡당가) × 35 (로그 기반, 0~100 범위)
전세가율점수와 종속 관계 (전세가율×5.5%)로 종합점수에서 제외.
공식: 전세가율 × 5.5%(전월세전환율) → 5%↑=90점, 4%↑=70점, 3%↑=50점
거래량점수와 의미 중복 (둘 다 거래 빈도 기반)으로 종합점수에서 제외.
공식: 동내거래비중 5%↓=70점, 5~15%=80점(최적), 15~30%=65점, 30%↑=45점
📑 분석결과 표 변수 설명 (의미 + 계산공식)
— 종합점수 산출용 5개 지표 (가중치 합 100%) —
같은동×30% + 전세가율×28% + 거래량×22% + PIR×15% + 안정성×5%. 60+=저평가, 75+=강한저평가(본인 − 동평균) / 동평균 × 100. 음수=저렴(파란색), 양수=비쌈(빨간색) [종합점수 가중치 30%]전세가 / 매매가 × 100. 70~80%=강함, 90%↑=깡통전세 위험, 60%↓=거품 [종합점수 가중치 28%, 임대수익률 통합]매매가 / 가구연소득(7000만원). 5↓=매우저렴, 10↓=적정, 15↓=다소부담, 20↑=과부하 [종합점수 가중치 15%]100 − 변동계수(CV) × 200, CV=표준편차/평균. 점수↑=변동 적음 [종합점수 가중치 5%]— 보조 지표 (참고용, 종합점수 제외) —
10년간 연도별 평균 ㎡당가 → 연속 연도간 YoY 10개 → 평균 = final YoY. 자동 백그라운드 계산. 빨강(+)/파랑(-)=정확값, 회색=디폴트 3.5%매매가 × (1 + 연상승률)⁵, 연상승률 = YoY × 0.7 + 보정 2% (±5%~+15% 클립)전세가율 × 5.5% (전월세전환율). 시중금리 대비 비교⚠️ 주의: 본 점수는 거래 데이터만 기반으로 한 통계적 참고 자료입니다. 실제 매수 결정은 입지·교통·학군·재건축 가능성·정부 정책·금리 환경 등 추가 요소를 종합 검토하세요.
4대 원칙(펀더멘털·저평가·시장 사이클·차트 패턴)을 기반으로 매수·매도 후보 매물을 자동 발굴합니다. 5개 저평가 종합점수 지표 + 매수/매도 별도 보조 조건들을 모두 만족하는 단지만 추출하여 보여줍니다.
⚠️ 주의: 본 메뉴는 통계적 참고 자료입니다. 절대적인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실제 투자는 입지·금리·정책 등 외부 요소를 종합 검토 후 본인 책임으로 결정하세요.
✅ 매수 추천 기준 + 계산공식 (펼쳐서 자세히 보기)
📊 매수 추천 기준 (10개 조건 모두 만족해야 추천)
| 지표 | 가중치 | 매수 기준 | 지표 의미 | 계산 공식 |
|---|---|---|---|---|
| 종합점수 | 합 100% | ≥ 60 | 5개 지표 가중평균. 60점↑=저평가, 75점↑=강한 저평가 | 같은동×30% + 전세가율×28% + 거래량×22% + PIR×15% + 안정성×5% |
| 같은동 평균대비 가격점수 | 30% | ≥ 50 | 같은 법정동 내 평균 대비 위치 (가장 큰 비중, ㎡당가 의미 흡수) | 50 + (동평균−본인)/동평균 × 200 |
| 전세가율점수 | 28% | ≥ 60 | 실수요 강도 (임대수익률 통합). 70~80%=실수요 강함, 90%+=깡통전세 위험 | 전세가/매매가×100. 70~80%=100점 |
| 거래량점수 | 22% | ≥ 50 | 단지 거래 활발도 (거래활성도+공급압력 통합) | 30 + 단지거래수 × 12 (최대 100) |
| PIR점수 | 15% | ≥ 50 | 소득 대비 가격 부담. 가격대 낮을수록 매수자 풀 넓음 | 5억↓=90, 10억↓=75, 15억↓=60 |
| 안정성점수 | 5% | ≥ 50 | 변동성 측정 (가장 작은 비중). CV 작을수록 안정 자산 | 100 − 변동계수(CV) × 200 |
| ㎡당가점수 | 표시용 | ≥ 60 | 지역 평균 대비 저렴도. 같은동 점수와 의미 중복으로 종합점수 제외 | 50 − log₂(본인/지역평균) × 35 |
| 임대수익률점수 | 표시용 | ≥ 50 | 현금흐름. 전세가율과 종속 관계로 종합점수 제외 | 전세가율 × 5.5%. 5%+=90, 4%+=70 |
| 공급압력점수 | 표시용 | ≥ 60 | 매물의 희소성 여부. 거래량점수와 의미 중복으로 종합점수 제외 | 5%↓=70(희소), 5~15%=80(적정), 30%+=45(과다) |
| 분기당 거래건수 | 필터 | ≥ 1건/분기 | 조회기간 무관 분기당 거래 빈도. 유동성 확인 | 조회기간 N개월 → ⌈N/3⌉ (12개월=4건) |
| 같은동 평균대비 가격 | 필터 | ≤ +5% | 같은 법정동 평균 대비 위치. 동내 비싼 매물 제외 | (본인가−동평균가)/동평균가 × 100 |
💼 주식 재무제표를 부동산에 응용한 보조 지표 (참고용)
| 주식 지표 | 부동산 대응 | 매수 기준 (참고) |
|---|---|---|
| 영업이익률 | 임대수익률 (Cap Rate) | 아파트 3%+, 오피스텔 4~6%+, 상가 5~7%+ → 본 사이트의 임대수익률점수로 측정 |
| 영업이익증가율 | ㎡당가 상승률 (YoY) | 전년 동월 대비 +5~15% (적정), 30%+ 과열, 마이너스 침체. 월봉/연봉 차트로 확인 |
| 유보율 (현금) | 전세보증금 안전마진 | (매매가 − 전세가) / 매매가 × 100. 20%+ 안전, 10%↓ 깡통전세 위험 |
| 부채비율 | 개인 LTV·DSR | LTV 70%↓ + DSR 35%↓ 권장. 투자 시뮬레이터의 DSR 계산기 활용 |
| ROE (자기자본수익률) | 자기자본 ROI | (연 자본차익 + 임대수익) / 실투자금(자기자본) × 100. 연 5%+ 우량, 10%+ 우수 (레버리지 활용) |
| 매출 성장률 | 단지·지역 거래량 증가율 | 전년 동월 대비 +30%+ → 매수세 회복 신호. 본 사이트 거래량점수 + 월봉 차트 |
💡 위 10개 핵심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단지 = "좋은 단지" + "저평가 상태" + "시장 관심도 충분" + "동 내 적정 가격" 조합 → 4대 원칙 중 3가지(펀더멘털·저평가·시장 관심) 자동 충족. 나머지 1가지(시장 사이클)는 외부 정보(금리·정책)와 함께 판단 필요. 보조 지표(영업이익률·ROE·부채비율)도 함께 확인하면 더 안전.
⛔ 매도 추천 기준 + 계산공식 (펼쳐서 자세히 보기)
📊 매도 추천 기준 (10개 중 3개 이상 만족 시 추천)
| 지표 | 가중치 | 매도 기준 | 지표 의미 | 계산 공식 |
|---|---|---|---|---|
| 종합점수 | 합 100% | ≤ 30 | 고평가 판정 — 5개 지표 가중평균 | 같은동×30% + 전세가율×28% + 거래량×22% + PIR×15% + 안정성×5% |
| 같은동 평균대비 가격점수 | 30% | ≤ 35 | 동내 평균보다 비싼 매물 (가장 큰 비중) | 50 + (동평균−본인)/동평균 × 200 |
| 전세가율점수 | 28% | ≤ 30 | 위험구간 — 60% 미만 거품, 90%↑ 깡통전세 | 전세가/매매가×100, 70~80%=100점 |
| 거래량점수 | 22% | ≤ 35 | 거래 정체 — 매도 어려움 | 30 + 단지거래수 × 12 |
| PIR점수 | 15% | ≤ 30 | 평균가 20억+ 매수자 풀 좁음 | 5억↓=90, 10억↓=75, 15억↓=60 |
| 안정성점수 | 5% | ≤ 35 | 변동성 큼 — 가격 급변동 (가장 작은 비중) | 100 − CV × 200 |
| ㎡당가점수 | 표시용 | ≤ 35 | 지역 평균 대비 비싼 매물. 종합점수에서 제외 | 50 − log₂(본인/지역평균) × 35 |
| 임대수익률점수 | 표시용 | ≤ 35 | 현금흐름 약함. 전세가율과 종속 관계로 종합점수 제외 | 전세가율 × 5.5% |
| 공급압력점수 | 표시용 | ≤ 40 | 공급 과다. 거래량점수와 의미 중복으로 종합점수 제외 | 5%↓=70(희소), 30%+=45점(과다) |
| 분기당 거래건수 | 필터 | ≤ 0.3건/분기 | 시장 관심 약화 + 매도 어려움 | 조회기간 N개월 → ⌊N×0.1⌋ |
| 같은동 평균대비 가격 | 필터 | ≥ +25% | 동 최고가급 — 추가 상승 여력 낮음 | (본인가−동평균가)/동평균가 × 100 |
📉 보조 매도 신호 (외부 정보 함께 확인)
- 가격 급등 후 거래량 감소: 가격 +30%↑ 후 거래량 절반 이하 → 매수세 약화
- 5년 평균 +30% 이상 위치: 연봉 차트에서 역사적 고점 부근 (평균회귀 위험)
- 분양 경쟁률 100:1+ 광풍 헤드라인: 활황기 정점 신호
- 금리 인상 사이클 시작: 부동산 시장 둔화 직접 원인
- 입주물량 +50%↑ 증가 예정: 향후 2~3년 가격 상승 제한
- 보유 LTV 70%↑ + DSR 40%↑: 본인 부채부담 과도 → 일부 매도 검토
💡 위 9개 조건 중 3개 이상 만족하는 단지 = 고평가 + 거래 정체 + 현금흐름 약함 + 동 최고가급 조합 → 매도 검토 적기. 활황기 정점 신호일 가능성 높음.
주식 투자에서 좋은 재무제표(이익↑·현금↑·부채↓)가 우량 기업의 조건이라면, 부동산에서 이에 대응하는 지표는 무엇이고 어떤 기준을 만족하면 우량 자산인지 정리합니다.
| 주식의 좋은 재무제표 | 부동산 대응 지표 | 우량 기준 |
|---|---|---|
| 매출 증가 | 거래량 (월/연) | 월 5건+ 또는 분기 1건+ (단지 기준) |
| 이익률 양호 | 임대수익률 (Cap Rate) | 아파트 3~4% / 오피스텔 4~6% / 상가 5~7% |
| 현금흐름 안정 | 전세가율 | 70~80% 안전구간 (60↓ 거품, 90↑ 깡통전세) |
| 시장 점유율 | 단지 규모 (세대수) | 500세대 이상 대단지 (시세 형성·매도 용이) |
| 부채 적정 | 개인 DSR | 40% 이내 (LTV 70%↓ + DSR 35%↓ 권장) |
| 설비 투자 | 건축년도 / 재건축 | 5~15년차 안정기 또는 25년+ 재건축 호재 |
| 고용 증가 | 인구 유입률 | 전입 > 전출 (KOSIS 통계 확인) |
| 경쟁사 약세 | 입주물량 / 미분양 | 향후 1~3년 입주 물량 적음 + 미분양 감소세 |
| 경제적 해자 | 입지 (학군·교통·일자리) | 초·중 학군 + 지하철 도보 10분 + 통근 1시간 |
💡 요약: 본 사이트의 저평가분석 메뉴 → 거래량점수·전세가율점수·임대수익률점수·가격안정성점수가 모두 60+ 인 단지가 "좋은 재무제표" 부동산입니다. 여기에 외부 정보(인구·입주물량·재건축 진행)를 추가 확인하면 우량 자산 발굴 가능.
주식 투자에서 저평가 지표(PER↓·PBR↓·PSR↓)로 가치 대비 저렴한 종목을 발굴하듯, 부동산에도 대응하는 저평가 지표가 있고 어떤 기준을 만족하면 저평가 상태인지 정리합니다.
| 주식의 저평가 지표 | 부동산 대응 지표 | 저평가 기준 |
|---|---|---|
| PER (주가/이익) | PIR (가격/연소득) | 서울 10배↓ / 수도권 8배↓ / 지방 6배↓ |
| PBR (주가/순자산) | ㎡당가 / 지역 평균 ㎡당가 | 지역 평균 대비 0.8배 이하 (㎡당가점수 60+) |
| PSR (주가/매출) | 매매가 / 연 임대료 × 12 | 15배 이하 (Cap Rate 6.7% 이상) |
| 배당수익률 | 임대수익률 (Yield) | 3% 이상 (시중금리 + 1%p 이상) |
| 52주 최저가 | 5년 평균 가격 | 현재가 / 5년 평균 ≤ 0.9 (10%↓ 위치) |
| 업종 평균 PER | 같은 동·구 평균가 | 같은 같은 법정동 평균 대비 -10~20% (이상적) |
| 저평가 종합점수 | 본 사이트 종합점수 | 60점 이상 (저평가) / 75점 이상 (강한저평가) |
| 안정 변동성 | 가격안정성점수 | CV(변동계수) 0.15 이하 = 안정성점수 70+ |
💡 핵심: 본 사이트의 저평가분석 메뉴 → 종합점수 60+ + ㎡당가점수 60+ + PIR점수 50+ 단지가 "저평가" 부동산입니다. 월봉/연봉 차트로 5년 평균 대비 위치도 함께 확인하면 더 정확합니다.
주식 투자의 격언 "하락장 끝물 ~ 회복기 초입에 매수"를 부동산에 적용하면 어떤 지표를 봐야 하고 어떤 기준을 만족했는지 정리합니다.
| 주식 시장 사이클 지표 | 부동산 대응 지표 | 매수 적기 기준 (회복기 초입) |
|---|---|---|
| 코스피 거래대금 회복 | 월별 거래량 추세 | 3개월 연속 거래량 증가 + 전년 동월 대비 +30% 이상 |
| VIX (공포지수) 진정 | 미분양 추세 | 3개월 연속 감소 + 전년 동월 대비 -10% 이상 |
| 금리 인하 사이클 | 한국은행 기준금리 | 금리 인하 시작 시점 또는 동결 6개월차 이후 |
| 유동성 공급 | 정부 부동산 정책 | LTV·DSR 완화, 양도세 한시 면제, 다주택 규제 완화 |
| 업종 PE 평균 회복 | 전세가율 회복 | 60% 이상으로 회복 + 매매가 안정세 |
| 심리지표 (KCB·소비자심리) | 매매가격동향 (KOSIS) | 전월 대비 0% 또는 +0.1~0.5% 미만 (저점 횡보) |
| 외국인 순매수 전환 | 청약 경쟁률 | 10:1 이하로 안정 (과열 X, 수요 정상화) |
| 언론 비관 헤드라인 | 대중 정서 | 신문 1면 "부동산 침체" 자주 등장 + 주변 지인 "지금 살 때 아니다" |
💡 핵심: 위 5개 지표 중 3개 이상 만족하면 회복기 초입 가능성 높음. 모두가 부정적일 때가 매수 적기, 모두가 긍정적일 때가 매도 적기. 월봉 차트로 거래량 회복 시작 시점을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식 차트의 패턴 분석을 부동산 월봉·연봉 차트에도 적용 가능합니다. 단, 부동산은 거래량이 적어 패턴 신뢰도가 주식보다 낮으니 보조 지표로만 사용하세요.
📈 매수 타이밍 차트 패턴 (Top 5)
- ① 이중바닥 (W형): 두 번의 저점이 비슷한 수준에서 형성 + 두 번째 저점 후 반등 → 상승 전환 신호. 두 저점 간격은 6~12개월이 이상적.
- ② 횡보 후 거래량 증가 + 가격 상승: 6~12개월 횡보(±5% 이내) → 갑자기 거래량 1.5배+ 증가하면서 상승 시작 → 신뢰도 높은 매수 신호.
- ③ 5년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연봉 차트에서 현재가가 5년 평균 대비 -15% 이하 위치 + 거래량 회복 시작 → 통계적 매수 적기.
- ④ 이전 고점 돌파 (Breakout): 1~2년 전 고점 가격을 거래량 동반해 돌파 → 새로운 상승 사이클 진입. 단, 고점 시 거래량보다 클 때만 신뢰.
- ⑤ 골든크로스 (단기 MA > 장기 MA): 6개월 이동평균선이 12개월 이평선을 위로 돌파 → 중장기 상승 추세 전환.
📉 매도 타이밍 차트 패턴 (Top 5)
- ① 이중천장 (M형): 두 번의 고점이 비슷한 수준에서 형성 + 두 번째 고점 후 하락 → 하락 전환 신호. 두 고점 간격 6~12개월.
- ② 거래량 동반 급등 후 거래량 반토막: 가격은 유지/소폭 상승하는데 거래량은 절반 이하 → 매수세 약화, 곧 하락.
- ③ 6개월 지지선 이탈: 6개월 이동평균선을 거래량 동반해 아래로 돌파 → 중기 하락 추세 시작.
- ④ 5년 평균 대비 +30% 이상 위치: 연봉 차트에서 역사적 고점 부근 + 신문 1면 "광풍" 헤드라인 → 매도 적기.
- ⑤ 데드크로스 (단기 MA < 장기 MA): 6개월 이평선이 12개월 이평선을 아래로 돌파 → 중장기 하락 추세 전환.
🎯 차트 패턴 활용 핵심 요령
- 거래량을 항상 확인: 가격 변동이 거래량 동반 → 신뢰도 ↑. 거래량 적은 변동은 노이즈.
- 월봉(단기) + 연봉(장기) 함께: 월봉은 매수 타이밍, 연봉은 사이클 위치 판단. 둘 다 일치할 때 안전.
- 단지 단위 < 동·구 단위: 단지 차트는 거래량이 너무 적어 노이즈 많음. 같은 동 또는 구 단위 평균 차트가 더 정확.
- 패턴 단독 신뢰 금지: 차트 패턴은 보조 지표. 펀더멘털·저평가·사이클이 OK일 때 차트가 추세 전환 시점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역할.
- 외부 변수 항상 확인: 금리 인상·정부 규제·전쟁 등 외부 충격이 들어오면 차트 패턴은 무력화됨. 헤드라인 뉴스 모니터링 필수.
💡 본 사이트의 차트 활용: 월봉/연봉 차트에서 이동평균선(MA), 볼린저밴드, 스토캐스틱을 켜고 확인하세요. 거래량 막대도 함께 표시되어 신뢰도 검증 가능. 단지 검색 시 단지명 클릭으로 빠르게 차트 이동 가능.
⚠️ 중요: 본 calculator는 국토부 실거래가 과거 추세 + 7개 지표(같은동 평균대비 / ㎡당가 / 전세가율 / 1년당 거래건수 / PIR / 안정성점수 / ⭐연간 ㎡당가 상승률)를 학습한 AI 모델로 5년 후 가격 변동을 예측합니다. 각 지역구별로 개별 학습되어 지역 특성을 반영합니다. 실제 부동산 가격은 정부 정책·금리·인구·재건축·신규 분양·외부 충격 등 다수 변수의 영향을 받으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예측 모델 설명 (펼쳐서 보기)
1. 모델 종류: AI 모델 기반 5년 후 가격 예측. 지역구별로 별도 학습된 다중 AI 모델의 예측값을 앙상블(평균)하여 안정성과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2. 학습 데이터: 국토부 실거래가 과거 추세 + 7개 지표 (같은동 평균대비 가격, ㎡당가, 전세가율, 1년당 거래건수, PIR, 안정성점수, ⭐연간 ㎡당가 상승률) — 각 지역구별 개별 학습으로 지역 특성 반영.
3. 입력 지표 영향도:
- 같은동 평균대비 가격: 음수(저렴)일수록 상승 여력↑ (저평가 매물의 평균회귀 효과)
- ㎡당가: 절대 가격 수준 — 비쌀수록 추가 상승 여력 제한
- 전세가율: 70~80% 구간이 가장 안정적 (실수요 강함). 90%↑ 깡통전세 위험으로 하락 위험
- 1년당 거래건수: 거래 활발도 → 유동성 + 시장 관심도 모멘텀
- PIR: 가격대 부담 — 낮을수록 매수자 풀 넓음 → 상승 여력↑
- 안정성점수: 가격 변동성 — 안정 자산일수록 신뢰도 높은 상승 추정
- ⭐ 연간 ㎡당가 상승률: 가장 중요한 입력값. 단지의 10년 평균 상승률을 직접 baseline에 반영하여 지역 특성과 함께 평균. 단지명 검색에서 정확값 확인 가능.
4. 지역 학습 baseline (전국 시/도·구/군별 연 상승률 기준선):
- 서울: 강남·서초·송파(6~8%) / 용산·성동·마포(5~7%) / 기타(3~5%)
- 경기/인천: 과천·분당·하남(6~7%) / 일반(3~5%)
- 지방 광역시: 부산 해운대·수영(5%) / 대구 수성(5%) / 일반(3~4%)
- 지방 시/군: 일반 2.5~3.5% (장기 평균)
5. 출력 범위 클립: 연 상승률 -5% ~ +15% (극단치 방어, 5년 복리 적용)
⚠️ 한계: 본 모델은 과거 데이터 기반 AI 추정으로, 향후 정부 정책·금리 환경·재개발 호재 등 외부 변수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실제 투자 결정 시 반드시 외부 정보와 함께 검토하세요.
본 사이트가 지원하는 9개 매물 유형의 특성, 투자 포인트, 주의사항을 정리합니다. 각 매물마다 고유의 위험·수익 구조가 있으니 본인 상황에 맞춰 선택하세요.
🏢 아파트 매매
가장 표준화된 부동산 자산. 거래 빈도 높고 유동성 우수. 매수자 풀이 가장 큼.
- 장점: 시세 형성 명확, 매도 용이, 학군·교통 가치 반영
- 단점: 진입가 높음, 정부 규제 영향 大
- 핵심 지표: ㎡당가, 전세가율, 거래량, 학군
- PIR (소득 대비 가격배수)
- 전세가율 (55~75% 적정)
- 입주 예정 물량(공급지수)
- 재건축 연한/안전진단
- 학군·역세권 접근성
- 직거래 vs 중개 비율
- 단지 규모 500세대+ 권장
- ㎡당가 지역 평균 대비
🏢 아파트 전월세
주거 안정성 高, 보증금 보호 (전세보증보험 활용). 갭투자 분석 시 필수 데이터.
- 전세 활용: 보증금 → 매매가의 70~80% 안전
- 월세 활용: 보증금↓ 월세↑ 임대수익률 ↑
- 주의: 90%+ 전세가율은 깡통전세 위험
- 보증금 안전 한도 (집값 80%↓)
- 확정일자·전입신고
- 임대인 근저당 현황
- 갱신요구권 잔여 여부
- 역전세 위험(전세가율 80%↑)
- 전세보증보험 가입 여부
- 임대인 신용·과거 분쟁 이력
📜 아파트 분양권 전매
분양 후 입주 전까지 권리 자체를 양도하는 거래. 완공된 아파트가 아닌 입주할 권리를 사고팝니다.
- 분양권: 분양 계약~소유권 이전 전
- 입주권: 재건축·재개발 조합원 권리 (이주 후~입주 전)
- 장점: 적은 자금으로 미래 가치 선점
- 주의: 전매제한 60일~10년, 양도세 60~70%
- 전략: 입지 좋은 단지 + 전매제한 풀린 시점
- 전매제한 기간 (60일~10년)
- 양도세 (1년↓ 70%, 1~2년 60%)
- 자금조달계획서 (6억↑ 의무)
- 주택수 산정 (다주택 중과 위험)
- 중도금/잔금 부담 자금 계획
- 건설사 신용·HUG/HF 보증
- 시공 품질 (인근 같은 건설사 답사)
- 입주 후 시세 vs 분양가+P 비교
🏬 오피스텔 매매
업무용 + 주거용 혼용 가능. 임대수익형 자산으로 인기. 진입가 아파트보다 낮음.
- 장점: 임대수익률 4~6% (아파트보다 높음), 진입 쉬움
- 단점: 시세상승률 낮음, 관리비 高, 노후화 빠름
- 주의: 주택수 산정 (다주택자 양도세·취득세 중과)
- 업무용 vs 주거용 구분
- 전용률 50%↑ 권장
- CAP Rate (자본환원율) 4~6%+
- 공급 과잉 리스크
- 주택수 포함 여부
- 역세권 유동인구 확인
- 관리비 부담 (수익률 차감)
- 노후화 속도 (10년 후 시설)
🏬 오피스텔 전월세
월세 시장이 활발. 1인가구·직장인 수요. 도심·역세권 유리.
- 활용: 임대수익형 매수 시 시세 파악
- 주의: 공실 위험 (학군 영향 적음 → 직주근접 핵심)
- 주거용 전용 40㎡↑ 권장
- 관리비 포함 내역
- 전세보증보험 가입 여부
- 단지 내 공실률
- 계약 갱신 관행
- 직주근접 여부 (학군 영향 적음)
🏘 단독/다세대 매매
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단독주택 통합. 토지 가치 + 건물 가치 모두 평가.
- 장점: 토지 지분 보유, 재건축·재개발 수혜
- 단점: 시세 형성 모호, 매도 어려움
- 전략: 노후 건물 + 입지 좋은 토지 = 신축/재건축 가치
- 대지권 면적(소유 지분)
- 재건축 가능성·노후도
- 빌라왕 사기 예방: 등기 필수
- 전세가율·근저당 현황
- 경공매 위험도
- 4m+ 도로 접근성
- 용도지역 (1·2·3종 일반주거)
- 다가구 임대수익 검토
🏘 단독/다세대 전월세
연립·빌라·다가구 임대시장. 가격 진입 낮지만 전세사기 주의.
- 주의: 전세보증보험 가능 여부 필수 확인
- 위험: 깡통전세, 신탁사기, 명의자 변경
-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파악
- 임대인 근저당 확인
- 전체 임차보증금 vs 공시가
- 전세보증보험 가입
- 임대차 특약 확인
- 신탁등기 여부 (사기 위험)
🏪 상가/사무실 매매
상업업무용 부동산. 임대수익 추구가 일반적. 주택보다 규제 적음.
- 건물유형: 집합(구분소유) / 일반(통건물)
- 주용도: 근린생활, 판매, 업무, 숙박, 교육 등 7가지
- 장점: 임대수익률 5~8%, 부가세 환급, 주택수 미포함
- 주의: 공실 위험 高, 상권 분석 필수, 임차인 권리
- 임대수익률 (Cap Rate) 5~7%+
- 입지 (1층 코너+역세권 5분)
- 건물유형 (집합 vs 일반)
- 주용도 (근린생활/업무 안정)
- 임차인 신용도·잔여 계약
- 공실 위험 6~12개월 시뮬
- 부가세 환급 (사업자 등록)
- 법인 명의 절세 검토
🌳 토지 매매
지목·용도지역 분석 필수. 장기 보유 시 가치 상승 (개발 호재).
- 장점: 노후화 없음, 보유세 낮음 (재산세만)
- 단점: 유동성 낮음, 전문 지식 필요
- 핵심: 용도지역(주거/상업/공업), 도로 접근성, 개발 호재
- 용도지역(주거/상업/녹지)
- 지목(전·답·임야·도로)
- 도시계획시설 저촉 여부
- 개발제한구역 여부
- 공유자·지분거래 현황
- 인허가 가능 여부
- 맹지(도로 접근 X) 회피
- 기획부동산 사기 주의
- 비사업용 토지 양도세 +10%p
정부가 매년 발표하는 부동산 공식 가격. 시세 대비 60~80% 수준. 재산세·종부세·건강보험료 산정 기준.
재건축·재개발 시 조합원이 추가로 부담하는 금액. 평균 2~5억, 강남권은 10억+. 사업비 + 일반분양가 차액으로 결정.
신규 아파트 분양 시 정부가 가격 상한선을 정하는 제도. 시세 대비 20~30% 저렴하게 분양되어 청약 경쟁률 폭증. 의무 거주(2~5년) 부과되어 즉시 매도 불가.
재건축 가능 여부 평가 단계. A~E등급 중 D 이하 받아야 재건축 진행. 통과 시 가격 급등 (호재). 1차 진단 + 2차 정밀안전진단으로 구성.
다주택자가 조정대상지역 주택 매도 시 기본세율 + 20~30% 추가 과세. 차익의 60~75%까지 세금으로 나갈 수 있음.
조합원분양은 기존 소유자(조합원)에게 우선 배정 (저렴), 일반분양은 그 외 청약자에게 분양 (시세에 가까움). 일반분양가가 사업성에 큰 영향.
향후 1~3년 내 입주 예정 신축 아파트 수. 입주물량 많은 지역은 일시적 가격 하락·전세가 약세. 향후 공급 부족 지역은 가격 상승 가능.
분양받은 후 일정 기간(보통 1~10년) 매도 금지.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에 따라 다르며, 위반 시 형사처벌 대상.
전세를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 한국은행 기준금리 + 2% 또는 시중 평균(연 5~6%). 임대인이 임의로 정할 수 없음.
정부가 지정하는 규제 지역. 투기과열지구 > 조정대상지역 순으로 강한 규제. LTV·DSR 강화, 양도세 중과, 분양권 전매 제한 등.
무주택 기간(최대 32점) + 부양가족수(35점) + 청약통장 가입기간(17점) 합산 84점 만점. 서울 인기 단지 당첨 커트라인은 60~70점 수준.
A·B·C 노선 추진 중. 운정~동탄(A), 송도~남양주(B), 양주~수원(C). 정차역 주변 부동산 가격에 큰 호재.
전년 동기 대비 변화율. 본 사이트의 매물 분석 표에서 ㎡당가의 1년 상승률을 의미. (현재㎡가 − 1년전㎡가) / 1년전㎡가 × 100. +5%↑=상승추세, -5%↓=하락추세. 단기 가격 모멘텀 측정 지표.